받은 질문
영상 실력의 문제가 아닙니다. 릴스와 게시물이 다른 경기라는 걸 모른 채 같은 방식으로 올리고 있었을 뿐입니다. 이 순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담았습니다.
54강 · 13챕터 · 10시간
36강 화면 그대로 시연 · 18강 현장 실측 이론
릴스의 관객은 비팔로워, 게시물의 관객은 팔로워입니다. 관객이 다르면 목적도 달라야 합니다.
나를 모르는 사람에게 퍼집니다. 모으는 엔진 — 팔로워를 늘리는 일만 시킵니다.
이미 나를 아는 사람이 봅니다. 버는 엔진 — 모인 사람에게 팔 때 씁니다.
그래서 순서가 강제됩니다.
릴스로 모으고, 게시물로 법니다.
책이나 남의 강의를 요약한 게 아닙니다. 계정을 실제로 키워 온 운영에서 나온 수치와 판단 기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계정 개설부터 DM 자동화까지, 실제 화면을 녹화해 따라 하면 되는 순서로 보여드립니다. 말로 때우는 구간이 없습니다.
모든 주장에 실측 · 관측 · 확인 필요 등급을 달아 강의를 만들었습니다. 확인 안 된 얘기를 사실처럼 말하지 않습니다.
2026년 기준 최신 정책과 실측을 담아 제작했습니다. 수치는 제작 시점 기준이며, 실행 전 공식 문서 확인을 권장합니다.
계정을 만들기 전 단계부터 수익화·문제 해결까지. 챕터를 눌러 펼쳐 보세요.
왜 벤치마킹 기반 제작인가 — 전체 파이프라인 그림을 먼저 심는다.
계정을 어떻게 파고 무엇으로 채울지 — 되돌릴 수 없는 선택을 먼저 짚는다.
크롬 확장(레퍼런스 보관함)으로 벤치마킹 재료 모으기 — 어디까지 써도 되는지까지.
Reelfac 의 심장 — 모은 레퍼런스를 나만의 제작 스타일로.
메인 코스 — 소재부터 완성본까지 전 과정.
짤공장·카드뉴스 — 릴스보다 싸고 빠른 볼륨 채우기.
영상 하나를 게시물로 재활용 — 도달 2배 뽑고 보너스 쪽 문을 연다.
같은 콘텐츠로 일본·영어권 시장까지.
만든 것을 꾸준히, 사람 손 없이 — 얼마나 자주 올릴지부터 정한다.
댓글을 리드로 — 팔로워와 매출을 동시에.
팔로워를 돈으로 — 수강생이 가장 기다리는 챕터.
수익화 조건은 꾸준함의 게임이고, 꾸준함은 의지가 아니라 도구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배우는 도구를 그대로 쓰게 해 드립니다.
강의 시연에 나오는 그 도구입니다 — 레퍼런스 수집, 스타일 학습, 릴스·캐러셀 제작, 예약 발행, 댓글→DM 자동화까지. 배운 날 바로 내 계정에 돌립니다. 2개월이면 워밍업(30일)을 지나 첫 성과 구간까지 도구 비용 없이 갑니다 — 구독료 19만 8천 원을 수강료가 대신 냅니다.
개설 → 전환 → 프로필 → 토큰, 되돌릴 수 없는 실수를 막는 30문항
“이거 올려도 되나?” — 변형 4요소와 판정 플로차트 한 장
개설일부터 30일, 날짜별 개수·종류가 채워진 워밍업 달력 + 빈 템플릿
니치별 댓글 키워드와 DM 스크립트 세트 — 바로 복사해 쓰는 50개
검증된 컨셉을 일본 계정으로 옮기는 공식 — 왜 지금 일본이 비어 있는가
막혔을 때 꺼내는 진단표 + 수익화 조건표(기준일 명시)
VOD 강의는 9월 22일에 일괄 공개됩니다
추가 오픈 오늘 오후 7시
신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결제·수강·수료증은 라이브클래스 플랫폼에서 안전하게 처리됩니다.
릴팩 Pro 초대코드는 결제하신 이메일로 매일 정오 12시에 일괄 발송됩니다.
이 페이지는 사전예약하신 분들께만 메일로 보내드리는 비공개 링크입니다 — 외부 공유를 삼가 주세요.
계정을 만들기 전 단계(CH0~CH1)부터 시작합니다. 다만 영상을 아예 안 만들 생각이라면 이 강의로 결과가 나지 않습니다 — 위 “맞지 않는 분”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결제 시 등록한 이메일로 초대코드를 보내드립니다. 초대코드는 매일 정오 12시에 일괄 발송되며, 정오 이후 결제하신 분은 다음 날 정오에 받으시게 됩니다. 코드 등록 즉시 Pro 2개월(₩198,000 상당)이 활성화됩니다. 이후 연장은 선택이며, 연장하지 않아도 강의 수강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무제한입니다. 기간 걱정 없이 필요할 때마다 다시 꺼내 보실 수 있습니다.
환불 규정은 결제 페이지에 게시된 정책을 따릅니다. 수강 진도에 따라 차감됩니다.
아니요. 수익 보장을 내거는 강의를 오히려 조심하셔야 합니다. 이 강의는 순서와 기준을 드리고, 실행은 수강생의 몫입니다.